강원
에듀트립

강원

고원과 산촌, 사계절 자연 교실

강원은 태백산맥이 남북으로 지나는 산지입니다. 평창 대관령 일대는 해발 700m 안팎에 자리해 여름에도 서늘하고, 목장과 초지가 능선을 따라 이어집니다. 도시에서 자란 학생에게는 한국의 또 다른 얼굴을 만나는 곳입니다.

2018년 동계올림픽이 평창에서 열려 경기장과 시설이 지역에 남아 있습니다. 그 유산을 따라 걷는 것만으로도 최근 한국 현대사의 한 장면을 볼 수 있습니다. 메밀과 산나물을 쓰는 산촌 식문화도 이 고도와 기후에서 나왔습니다.

조용하고 사람이 적어 한국어 집중 학습에 잘 맞는 환경입니다. 교실에서 배운 표현을 마을에서 바로 써 보는 흐름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집니다.

여기서 배우는 것

  • 한국어 집중

    생활 한국어 수업과 마을에서의 실전 회화. 방해 요소가 적어 몰입도가 높습니다.

  • 고원 생태와 목축

    대관령 목장과 초지에서 고랭지 농업·목축이 어떻게 이뤄지는지 직접 봅니다.

  • 올림픽 유산

    동계올림픽 시설과 그 이후 지역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살펴봅니다.

단체·기관으로 오시나요

학교·에이전시 단위 문의를 받습니다. 인원과 희망 시기를 알려주시면 일정과 견적을 구성해 드려요.

다른 지역도 보기